유재석, 꿀벌로 영화 데뷔…‘목소리 연기’ 도전


유재석, 꿀벌로 영화 데뷔…‘목소리 연기’ 도전
▲ 유재석이 꿀벌 목소리 연기로 영화에 출연한다. ⓒ 유재석 홈페이지  
개그맨이며 각종 오락프로그램 MC로 활약하고 있는 유재석이 이번에는 애니메이션의 꿀벌 목소리 연기에 처음 도전한다.

수입배급사 CJ엔터테인먼트는 내년 1월 3일 개봉 예정인 ‘꿀벌 대소동’에서 유재석이 한국어 더빙판에서 꿀벌 배리 역으로 출연하다고 밝혔다. 미국에서는 최고 개그맨으로 평가받고 있는 제인 사인필드가 맡았었다.

유재석은 1994년 심형래 감독의 ‘티라노의 발톱’에 직접 출연했지만 목소리 연기는 처음. 유재석은 영화 더빙 경험이 많은 김용만, 신동엽, 노홍철 등으로부터 응원과 조언을 받는 등 심혈을 기울였다.

유재석은 최고의 개그맨으로 평가받는 ‘제인 사인필드’ 역을 하게 된 것을 영광으로 생각한다면서 최선을 다하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CJ엔터테인먼트측은 유재석의 캐스팅에 대해 “누리꾼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했다”고 밝혔다.









 

Posted by 진시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