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형부작용’ 한애리 미니홈피 네티즌 방문 줄이어 “빨리 완쾌하길..”


‘성형부작용’ 한애리 미니홈피 네티즌 방문 줄이어 “빨리 완쾌하길..”


[뉴스엔 김형우 기자]

성형 부작용으로 수술을 받은 베이비복스 리브의 전 멤버 한애리(본명 권애리)에게 팬들이 쾌유를 빌었다.

베복리브 한애리의 미니홈피에는 현재 팬들을 비롯한 네티즌들의 방문이 줄을 잇고 있는 상황.

이들은 미니홈피를 통해 “빨리 일어나라”고 응원의 문구를 남기고 있다. 일부 악플러들이 지나친 글들을 남기고 있지만 대다수 네티즌들은 한애리를 진심으로 걱정하며 쾌차를 기원하고 있다.

이들은 “빨리 일어나 예전과 같은 모습을 보여달라” “빨리 완쾌하길 빈다”는 글들을 적고 있다.

한편 한애리는 11월26일 서울 강남에 위치한 한 병원에서 유방 성형 수술을 받은 후 연계 병원에서 얼굴 윤관 수수을 받다 턱 부분에 응고 출혈이 생겨 종합병원으로 후송됐다.

4일간 치료를 받고 퇴원했지만 출혈이 멈추지 않아 17일 입원 중환자실에 옮겨졌다. 현재 일반병동으로 옮겼으며 몸 상태도 호전되고 있다.

Posted by 진시혼



한애리 성형부작용 호전, "힘내세요" 팬들 격려 잇따라


한애리 성형부작용 호전, "힘내세요" 팬들 격려 잇따라


최근 안면윤곽 성형 수술을 받던 중 과다출혈로 큰 고비를 넘긴 베이비복스 리브의 전 멤버 한애리(22 본명 권애리)의 상태가 호전돼 가고 있다는 소식에 팬들이 안도의 숨을 내쉬고 있다.


한애리 치료를 맡은 병원 한 관계자는 상태가 호전됐고 생명에는 지장이 없다고 설명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애리는 지난 10월 26일 서울 서초구의 한 성형외과에서 가슴 성형과 안면윤곽 수술을 받고 이 병원과 연계된 치과에서 안면윤곽 수술을 받던 중 턱 내부에 출혈이 멈추지 않아 현재 치료 중인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한편 이 사실을 접한 네티즌들은 한애리의 미니홈피에 방문하며 “힘내서 빨리 완쾌하길 바란다”는 등 따뜻한 마음과 격려를 보내고 있다.

Posted by 진시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