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없음2010.09.11 15:03



현빈 망언, “어렸을 때 귀여웠지만 난 평범한 외모” 담담고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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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빈은 10일 MBC '섹션 TV 연예통신' 과의 인터뷰에서 과거 자신이 출연했던 '아일랜드' 보디가드 강국 역할에 대해 이야기 하던 중 "40대 넘어 중후한 보디가드는 어떨까 궁금하다"고 밝혔다.

현빈은 남자 스타들의 망언 리스트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자 “난 평범하게 생겼다”라고 담담하게 자신의 의견을 밝혔다. 이에 리포터 박슬기는 “이 망언을 정정해 달라”고 요청했고, 현빈은 “어렸을 때는 귀여웠던 부분이 있었다”라며 조심스레 말했다. 이어 현빈은 “이것도 망언리스트에 올라갈 것 같아서 그만하겠다”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이날 현빈은 가장 소화하기 힘든 옷 스타일에 대해 “너무 달라붙은 바지는 싫다”라며, “스타일리스트의 의도는 아니었을 것이다. 가져왔는데 그냥 작았을 뿐”이라고 재치 있게 말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Posted by 진시혼